문화와 생활

오늘(17일) 5·18민주화운동 전야제가 시작된다

기사입력 2022.05.17. 오전 11:07
5·18민주화운동 42주년 전야제가 17일 광주시 동구 금남로에서 열린다.

 

축제 전 추가 행사로 5월 풍물굿, 민주평화행진, 5월 시민난쟁이 등을 금남로 일대에서 진행한다.

 

버스킹, 공연, 타악기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1980년대 5·1항쟁을 생생하게 묘사한 민속예술 체험이 있다.

 

또한 민주평화행진은 5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광주수창초등학교에서 금남공원을 거쳐 금남로전야천막까지 걸어가는 1980년 5월의 민주행진을 재현한다.

 

그 과정을 통해 5월의 정취를 계승하고 기억의 마음을 표현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전야제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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