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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미국주부, 어린이에게 자살폭탄 훈련.. 징역 20년 전망

기사입력 2022.06.08. 오후 03:41
앨리슨 플루크-에크렌(42) 시리아에서 여성과 아동에 대한 군사 훈련 혐의 기소되어 노스버지니아 연방 법원 재판을 받고 있다.

 

그녀는 십대에 두 자녀를 낳은 후 첫 번째 결혼은 실패했고. 그 후 캔자스 대학교에서 터키 학생인 볼칸 에크렌(Volkan Ekren)을 만났습니다.

 

캔자스의 이슬람 학교 교사였던 플루크-에크렌은 볼칸 에크렌과 2011년 리비아로 이주 후 IS에 가담하게 되었다.

 

부부는 테러조지에게 벵가지 테러 작전을 위한 정보를 정리하며 테러를 도와주웠다.

 

또한  남편이 시리아에서 공습으로 사망한 후 방글라데시에서 온 이슬람국가(IS) 테러리스트와 재혼했고 

 

이 남성이 사망한 후 그녀는 또 다른 이슬람국가(IS) 테러리스트와 결혼해 그녀는 2019년까지 다섯 번 결혼했다.

 

또한 2016년 그녀는 어린이들에게 소총, 수류탄 및 자살 조끼를 사용하도록 훈련시키는 부대를 이끌었다.

 

현지 언론은 "이번 재판은 여성 IS 지도자에 대한 미국 최초의 재판으로  최고 20년의 징역형이 가능할 것"이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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