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칙금 5만원'에..50대 男, 휘발유 들고 파출소 문잠가
기사입력 2022.06.14. 오전 10:15
12일 오전 7시40분쯤 부산시 영도구 대교파출소에서 A씨(50대)가 불을 지르려고 휘발류를 들고 파출소 문을 잠겼다.사건 당시 6~7명의 경찰이 파출소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
경찰관들은 잠시 머뭇거리다 문을 열고 A씨를 이끌어내며 상황을 진정시켰다.
또한 확인 결과 그가 입고 있던 조끼에서 두 개의 라이터가 발견되어 큰 화제를 일으킬 뻔 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40분쯤 A씨는 영도구 대교동의 한 장례식장 앞에서 술에 취해 행인과 말다툼을 하다가 경찰로부터 벌금 5만원을 선고받았다.
이에 불만을 느낀 A씨는 경찰서에 와서 약 30분 동안 항의했다가 다시 10분 만에 휘발유를 들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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