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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에..초고속 승진한 '윤희근 경찰청차장' 발탁

기사입력 2022.07.05. 오후 02:47
오늘(5일) 윤석열 정부 초대 경찰청장에 윤희근(54) 경찰청차장이 초고속 승진으로 발탁되었다.

 

치안감을 단지 6개월도 되지 않아 치안정감으로 초고속 승진한 윤 후보자는 

 

경찰청 차장으로 오른지 한 달도 되지 않아 치안총감인 경찰청장 내정자가 된 것이다.

 

윤 후보는 1968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경찰대학교(7기) 법학과를 졸업했다.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에 신임 경찰청장으로 비경찰대 출신을 뽑지 않을까?라는 예상을 뒤집었다.

 

윤 후보자는 후보자 임명 때 취재진에서 "경찰 권한과 역할이 민주적 통제하에 이뤄져야 한다"라며

 

"경찰권의 중립성·책임성 가치가 존중돼야 한다는 것은 양립해야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