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생활

넥플릭스 '블랙의 신부'.. 익숙한 K-드라마에도 '4위'등극

기사입력 2022.07.18. 오전 10:51
1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블랙의 신부'는 상류사회에 들어가기 위해 사랑보다 조건에 따라 파트너를 선택하는 상류 결혼 정보 회사 '렉스'에서 남녀의 욕망 스캔들을 다룬다.

 

극에서 진유희(정유진)는 서혜승(김희선)의 사망한 남편과 불륜을 저질렀고 그를 죽음으로 이끈 인물로 나온다.

 

서혜승은 복수를 위해 '렉스'에서 서혜승의 목표를 방해하고 있다.

 

'블랙의 신부'는 개봉 당시 넷플릭스 한국 TV 부문 4위에 올랐다.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일본, 나이지리아, 태국, 베트남, 카타르, 말레이시아 등 9개국만이 10위권 안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