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정치
문화체육관광부 "청와대, 베르사유궁전 처럼 활용할 것"
기사입력 2022.07.21. 오후 03:57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보균이 '청와대를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전면 개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청와대를 대표하는 건물인 본관 1층 로비와 세종실, 인왕실, 충무실 등을 전시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원형을 보존하고 예술을 접목한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의 방식을 거론했다.
또한 외빈들을 접대하는 공간이던 영빈관은 미술품 특별 기획전시장으로 탈바꿈한다.
'층고 10m의 넓은 공간으로 미술전시에 적합'하다는 문제부의 설명이다.
이밖에도 야외 공간은 조각공원으로, 프레스룸으로 사용되던 춘추관 안내관은 개인 임대 특별 전시 공간으로 활용된다.
오늘의 추천 Info
BEST 머니이슈
- 4개월 만에 35억벌었다!! 주식, 순매도 1위종목..."충격"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비트코인'지고"이것"뜬다, '29억'벌어..충격!
- 서울 전매제한 없는 부동산 나왔다!
- 오직 왕(王)들만 먹었다는 천하제일 명약 "침향" 싹쓰리 완판!! 왜 난리났나 봤더니..경악!
- 인천 부평 집값 서울보다 비싸질것..이유는?
- 현재 국내 주식시장 "이것"최고치 경신...당장 매수해라!!
- [화제] 천하장사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목, 어깨 뭉치고 결리는 '통증' 파헤쳐보니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고양시 지식산업센터” 1년후 가격 2배 된다..이유는?
- 120억 기부자 "150억 세금폭탄"에 울면서 한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