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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신임총리 "경제, 에너지, 사회보장 서비스 강화 할 것"

기사입력 2022.09.07. 오전 11:36
현지시각 6일 영국 신임 총리 리즈 트러스(47)가 취임연설을 했다.

 

이날 트러스 총리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만찬을 마치고 공식적으로 총리가 되었다.

 

이어 다우닝가 10번지에 있는 총리 관저 밖에서 트러스 총리는 "노력에 대한 보상으로 세금을 줄이고 기업이 주도하는 성장과 투자를 촉진할 것"이라고 첫 연설을 했다.

 

이어 "미래 에너지 공급 확보를 위한 조치"하여 "영국을 고임금 직업, 안전한 도로, 전 세계 모든 사람이 마땅히 받아야 할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열망하는 나라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사람들이 필요한 NHS(국민보건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여 '-경제, -에너지, -사회 보장' 문제를 해결하여 우리나라를 장기적인 성공을 이끌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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