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소식
'이상화 절친' 고다이라 나오, 모교 교수로 강단에 선다
기사입력 2022.10.28. 오전 07:44
스피드 스케이팅 이상화의 라이벌이였던 고다이라 나오(일본, 36)가 은퇴 후 강단에 선다.고다이라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올림픽 신기록을 세웠다.
이날 은메달을 딴 이상화가 경기 후 포옹과 격려를 나누는 장면은 얼어붙은 한-일관계를 녹이기도 했다.
지난 22일 고다이라는 '일본 선수권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 출전해 선수 생활을 마감한 뒤 은퇴를 알리는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고다이라는 "많은 분들 덕분에 마지막 레이스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며칠이 지나도 꿈만 같고 매일 아침 뺨을 꼬집어 진짜인지 확인한다"고 말했다.
이어 "모교인 신슈대학에서 특임교수로 일하게 되었다"라며 "내년 1월부터 학생들 앞에서 수업이 진행된다"라고 밝혔다.
BEST 머니이슈
- 31살에 29억 벌고 먼저 은퇴해, 비법없고 규칙만 지켰다!
- 男性 발보다 더러운 '거기', 세균지수 확인해보니..충격!
- 로또용지 뒷면 확인하니 1등당첨 비밀열쇠 발견돼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백만원 있다면 당장 "이종목" 사라! 최소 1000배 이상 증가...충격!!
- 월3000만원 벌고 싶으면 "이 자격증"만 따면 된다.
- 폐섬유화 환자 98% 공통된 습관 밝혀져…충격
- "농협 뿔났다" 로또1등 당첨자폭주.. 적중률87%
- "한국로또 뚫렸다" 이번주 1등번호.."7,15…"
- 비트코인으로 4억잃은 BJ 극단적 선택…충격!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월3천만원 수입 가져가는 '이 자격증' 지원자 몰려!
-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10만원 있다면 오전 9시 주식장 열리면 "이종목"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