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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후크엔터 헤어진 이유.. "대표와 이사진들의 지나친 사치"

기사입력 2022.12.07. 오후 06:40
배우 윤여정이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해지의 이유로 권대표와 이사진의 지나친 사치가 있어 논란이 되고있다.

 

6일 기자출신 유투버 이진호는 "이승기 사태 알았다? 윤여정이 화난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먼저 "권진영 대표와 이사회는 고급스러운 옷을 많이 입는다. 루이비통에서는 18억 원 넘게 썼다”며 "보다 못한 윤여정은 '회사가 일하는 곳인데 왜 그런 명품을 입고 다니냐'고 묻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불만으로 압수수색 사건이 발생했고, 압수수색 사건 이후에도 담당자에게 즉각 피드백이 이뤄지지 않아 서비스에 대한 신뢰가 깨지는 사태가 잇따랐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윤여정이 회사에 전속계약 해지 사실을 알린 시점도 후크엔터테인먼트가 경찰청 중대범죄수사부에 압수수색 돼 조사를 받은 뒤였다"며 "일단 압수수색을 받은 것 자체도 실망스러운데,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이 부분에 대한 피드백을 전혀 안 해줘 신뢰가 깨진 상태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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