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정치

한미일, 10분 '약식 회담'..3국 공조 강화

기사입력 2023.05.22. 오후 02:12
G7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윤 대통령이 한일 정상회담에 이어 미국 대통령과 함께 한미일 3국 정상회담을 21일 가졌다.

 

세 정상은 대북억지력 강화 및 국제질서를 공고히 하기 위해 한미일의 전략적 공조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세 정상은 약 10분만 '스탠딩' 형태인 '약식 회담'으로 진행되었으며 '심각한' 회의를 하지 않더라도 한미일 공조와 협력에는 문제가 없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미 백악관은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에 대해 "양국 관계 개선을 위한 '용감한 노력'에 찬사를 보낸다"며 "3국의 파트너십은 물론 국제 사회가 강력해 진 것은 강력해진 것은 두 정상의 노력 덕분"이라고 밝혔다.

 

한일 정상이 올해 3번째 만남을 이어오며 '셔틀외교'를 본격 재가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