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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현대모비스, 1년 기다려 알루마 영입

기사입력 2023.06.09. 오후 02:11
현대모비스는 8일 SK, KGC에 이어 세 번째로 2023~2024시즌 함께할 외국 선수의 영입을 마쳤다.

 

현대모비스가 영입한 외국 선수는 지난해 일본 B.리그에서 뛴 케베 알루마다. 대학 졸업 후 알루마는 일본 B.리그에 59경기 13.9득점, 7.0리바운드, 3.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미국 출장에서 그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현대모비스 조 감독이 그의 영입을 추진했지만 그는 일본을 택했다.

 

그는 안팎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선수로 일본에서 1년간 프로 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빠른 적응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