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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 학교체벌로 청력 상실.."교사가 주전자로 귀 가격"

기사입력 2023.07.05. 오전 12:51
SBS `강심장리그`에 출연한 정영주가 가족도 모르는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그는 고등학교 때 오른쪽 청력을 잃어 현재 30%밖에 남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 아이들과 수다를 떨던 국어 선생님에게 두 번에 걸쳐 요점을 알려 달라고 부탁했고, 세 번째 부탁을 말하기 전에 무언가를 맞고 쓰러졌다고 말했다. 눈을 떴을 때 양호실이었고, 선생님이 주전자로 자기 귀를 가격한 사실을 알았다고 회상했다.

 

이후 회복이 느렸지만 괜찮아지겠지 하고 두었더니 청력의 25%밖에 안 남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