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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전 대사 바이든 이겨..41% 대 37%

기사입력 2023.12.06. 오후 05:16
 미국 여론조사기관 해리스폴이 11월 27일~12월 1일 2,01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헤일리 전 대사가 41%의 지지를 얻어 바이든 대통령은 37%의 지지를 얻었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는 최근 상승세를 보이는 헤일리 전 대사의 대통령 선거 본선 경쟁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가상대결에서는 각각 40%와 47%를 기록해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헤일리 전 유엔 대사는 2024년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의 유력 대선 후보로 떠올랐으며,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