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생활

모두가 기다려온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3월 5일 개막

기사입력 2024.01.02. 오전 12:58
평범한 굿맨 가족의 아픔과 화해, 사랑을 담은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이 오는 3월 5일부터 5월 19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엄마 다이애나 역은 배우 최정원, 가장 댄 역은 이건명과 마이클 리, 아들 게이브 역은 그룹 'B1A4'의 산들과 '엔플라잉'의 유회승, 배우 홍기범, 딸 나탈리 역은 이서영과 김환희가 맡았다.

 

공연은 매력적이고 지적이지만 16년 동안 조울증을 앓고 있는 엄마부터 가족 안에서 방황하는 딸, 장난스럽고 건강한 매력의 아들까지 평범해 보이지만 내면에 상처가 있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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