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정치
골프광 '트럼프'와 케미 맞추려..尹 "8년 만에 골프채 잡았다"
기사입력 2024.11.11. 오전 11:07
윤석열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의 관계 강화를 위해 8년 만에 골프채를 다시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당선인은 골프 애호가로 잘 알려져 있으며, 윤 대통령은 미국 대선 결과를 고려해 트럼프와의 '골프 외교'를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주변의 조언에 따라 윤 대통령이 골프 연습을 시작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의 1기 재임 시절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골프를 통해 트럼프와 친분을 쌓아 미·일 관계 강화에 기여한 사례를 참고한 것이다. 아베 총리는 트럼프가 당선자 신분이었을 때 황금색 골프채를 선물하며 개인적 유대를 쌓아갔다.
지난 7일 윤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 및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당선자의 외교 스타일에 관해 "윤 대통령과 트럼프 당선인의 케미가 맞을 것"이라며 자신과 유사한 외교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며 별 문제 없이 잘 구축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오늘의 추천 Info
BEST 머니이슈
- 도박빚 10억 여배우K양 '이것'후 돈벼락 맞아..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로또 용지 찢지 마세요. 사람들이 모르는 3가지!!
- 월3000만원 벌고 싶으면 "이 자격증"만 따면 된다.
- 주름없는 83세 할머니 "피부과 가지마라"
- 현재 국내 주식시장 "이것"최고치 경신...당장 매수해라!!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당뇨환자', '이것'먹자마자
- "부동산 대란" 서울 신축 아파트가 "3억?"
- 비트코인으로 4억잃은 BJ 극단적 선택…충격!
- "서울 동작구" 집값 상승률 1위…이유는?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빠진 치아" 더 이상 방치하지 마세요!!
- 월3천만원 수입 가져가는 '이 자격증' 지원자 몰려!
- “서울 천호” 집값 국내에서 제일 비싸질것..이유는?






